📒투자에 성공한 한국인들은 이 어플로 정리합니다! (투자일지 관리 어플 추천)
한국인 맞춤형 투자 일지 작성 어플 추천|국내주식·해외주식·크립토까지 한 번에 관리하기
목차
- 왜 투자 일지 앱이 필요할까요?
- 투자 일지 앱 선택 기준
- 한눈에 보는 투자 일지·포트폴리오 앱 비교표
- 추천 1순위: 더리치
- 함께 비교해볼 만한 앱 4가지
- Collin의 사용 후기: 결국 더리치로 정착한 이유
- 투자 일지를 꾸준히 쓰는 활용법
-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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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투자 일지 앱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차분하게 자산을 기록하고 성장시키는 방법을 좋아하는 *Collin*입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그냥 수익률만 보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록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국내 주식은 A증권사, 해외 주식은 B증권사, 코인은 거래소 앱, 배당금은 따로 메모장에 적어두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전체 자산 흐름이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특히 한국 투자자분들은 국내 주식, 미국 주식, ETF, 배당주, 크립토까지 함께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투자 일지 앱을 잘 활용하면 단순히 수익률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왜 매수했는지, 언제 매도했는지, 어떤 실수를 반복하는지*까지 점검할 수 있어요.
이렇게 매일 조금씩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투자 원칙도 더 단단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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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일지 앱 선택 기준
제가 투자 일지 앱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준 | 확인한 이유 |
|---|---|
| 국내 주식 지원 | 한국 투자자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기능입니다. |
| 해외 주식 지원 | 미국 주식, ETF, 배당주를 함께 보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 크립토 관리 가능 여부 | 코인까지 함께 투자하는 분들에게는 통합 관리가 중요합니다. |
| 안드로이드·iOS 동시 지원 | 기기를 바꿔도 계속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한국어 UI/UX | 매일 쓰는 앱은 직관적이어야 오래 갑니다. |
| 무료 또는 저렴한 요금제 | 투자 관리 앱에 큰 비용을 쓰기 부담스러운 분들도 많습니다. |
| 수동 입력 가능 여부 | 자동 연동이 안 되는 자산도 직접 기록할 수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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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투자 일지·포트폴리오 앱 비교표
아래 표는 한국인 투자자 기준으로 사용하기 좋은 투자 관리 앱을 정리한 것입니다.
| 앱 이름 | 주요 관리 자산 | 안드로이드/iOS | 한국어 친화도 | 비용 구조 | 추천 대상 |
|---|---|---|---|---|---|
| 더리치 | 국내주식, 해외주식, 코인, 기타자산 | 지원 | 매우 높음 | 무료 + 저렴한 프리미엄 | 한국 투자자에게 가장 무난한 통합 관리 앱 |
| 오르락 | 국내주식, 해외주식 중심 | 지원 | 높음 | 무료 기반 | 여러 증권사 주식 계좌를 모아보고 싶은 분 |
| Stock Events | 주식, ETF, 암호화폐, 배당 | 지원 | 중간 | 무료 + 유료 기능 | 배당 캘린더와 글로벌 종목 이벤트를 보고 싶은 분 |
| Delta | 주식, ETF, 크립토, 펀드 등 | 지원 | 중간 | 무료 + 유료 구독 | 글로벌 자산을 폭넓게 추적하고 싶은 분 |
| getquin | 주식, ETF, 부동산, 원자재 등 | 지원 | 중간 | 무료 + 유료 기능 | 전체 순자산을 대시보드로 보고 싶은 분 |
※ 요금제와 지원 자산은 앱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설치 전 앱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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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순위: 더리치
여러 앱을 비교해본 결과, 한국인 투자자에게 가장 직관적이고 활용도가 좋았던 앱은 *더리치*였습니다.
더리치는 국내 투자자에게 익숙한 화면 구성과 한국어 기반 UI가 장점입니다. 주식부터 코인까지 자산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고, 예상 배당금과 자산 분석 기능도 제공합니다. 또한 증권사 연동 포트폴리오 기능을 제공하며, 지원하지 않는 증권사나 기타 자산은 직접 입력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합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포트폴리오를 여러 개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주식, 미국 배당주, 성장주, 코인, 현금성 자산을 각각 따로 관리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전체 자산을 합쳐서 볼 수 있어요.
더리치 프리미엄은 월 단위의 비교적 저렴한 구독형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평생권이 있는 서비스는 아니지만, 광고 제거, 포트폴리오 관련 추가 기능, 알림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쓰기 괜찮은 선택지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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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비교해볼 만한 앱 4가지
1. 오르락
오르락은 여러 증권사에 흩어진 주식 계좌를 한 번에 모아보는 데 강점이 있는 앱입니다. 여러 증권사의 주식 계좌를 통합 관리할 수 있고, 종목·섹터·국가·계좌별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을 여러 증권사에 나누어 보유하고 있다면 꽤 유용합니다. 다만 투자 일지처럼 매수 이유, 매도 이유, 심리 상태까지 꼼꼼하게 기록하는 용도보다는 *계좌 통합 조회와 포트폴리오 현황 파악*에 더 잘 맞는 느낌입니다.
2. Stock Events
Stock Events는 배당주 투자자에게 특히 잘 맞는 앱입니다. 주식, ETF, 상품, 채권, 지수, 암호화폐 등을 추적할 수 있고, 포트폴리오 수익과 배당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 배당주나 ETF를 꾸준히 모아가는 분이라면 배당 일정, 실적 발표, 이벤트 캘린더를 함께 확인하기 좋아요. 다만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리치나 오르락만큼 국내 친화적인 느낌은 덜할 수 있습니다.
3. Delta
Delta는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추적 앱입니다. 주식, 암호화폐, ETF 등을 한 앱에서 관리할 수 있고, 브로커·거래소·월렛과 연동해 자산을 통합 조회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해외 주식, ETF, 크립토 비중이 큰 분이라면 꽤 강력한 선택지입니다. 다만 한국어 UI와 국내 증권사 친화성은 국내 앱보다 아쉬울 수 있어요. “나는 국내 주식보다 글로벌 자산이 훨씬 많다”는 분께 더 잘 맞습니다.
4. getquin
getquin은 전체 순자산을 넓게 관리하는 데 초점이 있는 앱입니다. 주식, ETF뿐 아니라 부동산, 명품 수집품, 예술품,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단순 주식 매매일지보다는 *순자산 관리 앱*에 가깝습니다. 투자 자산이 다양하고, 장기적으로 자산 배분을 한눈에 보고 싶은 분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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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in의 사용 후기: 결국 더리치로 정착한 이유
저도 처음에는 여러 앱을 번갈아 써봤습니다.
국내 주식은 증권사 앱에서 보고, 해외 주식은 다른 앱에서 보고, 코인은 거래소 앱에서 보고, 배당금은 따로 엑셀에 적어두는 식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관리하다 보니 가장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전체 자산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수익률은 각각 확인할 수 있었지만, “내가 지금 국내 주식에 너무 몰려 있는지”, “미국 배당주 비중은 적절한지”, “코인 비중이 과하지 않은지”를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여러 앱을 비교하다가 결국 저는 *더리치*를 메인 투자 일지 앱처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화면이 복잡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국내 투자자에게 익숙한 표현이 많고, 포트폴리오를 나누어 관리하기 쉬워서 처음 앱을 켜도 크게 헤매지 않았어요.
예를 들어 저는 이렇게 나누어 기록하고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이름 | 기록 내용 |
|---|---|
| 국내 장기투자 | 삼성전자, 금융주, 배당주 등 |
| 미국 배당주 | SCHD, 배당 성장주, 월배당 ETF 등 |
| 성장주 | 기술주, AI 관련주, 테마주 등 |
| 크립토 |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
| 현금·기타 | 예수금, 달러, 기타 자산 |
이렇게 나누어두니 매일 앱을 열 때마다 “오늘 수익이 얼마인가?”보다 “내 자산 배분이 괜찮은가?”를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이 작은 차이가 투자 습관을 훨씬 차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물론 더리치가 완벽한 앱은 아닙니다. 아주 세밀한 매매 심리 일지나 차트 복기 노트를 쓰고 싶다면 노션, 엑셀, 별도 매매일지 앱을 함께 쓰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어요. 하지만 *국내주식·해외주식·코인·배당·포트폴리오 현황을 한 번에 보는 용도*라면 더리치가 가장 직관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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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일지를 꾸준히 쓰는 활용법
투자 일지 앱은 설치만 한다고 효과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매일 조금씩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1. 매수할 때는 이유를 한 줄로 적기
예를 들어 이렇게 적어두면 좋습니다.
“배당 성장률이 안정적이고, 장기 보유 목적으로 분할 매수.”
이렇게 적어두면 나중에 주가가 흔들릴 때도 내가 왜 샀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매도할 때는 감정이 아닌 근거를 남기기
매도 후에는 꼭 이유를 적어보세요.
“목표 비중을 초과해서 일부 익절.”
“실적 둔화 우려가 커져 비중 축소.”
“단기 급등 후 원칙에 따라 분할 매도.”
이렇게 기록하면 충동 매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일주일에 한 번은 포트폴리오 비중 확인하기
매일 수익률만 보면 마음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대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전체 자산 비중을 확인해 보세요.
| 점검 항목 | 체크 질문 |
|---|---|
| 국내 주식 비중 | 특정 종목이나 업종에 너무 몰려 있지 않나요? |
| 해외 주식 비중 | 환율과 달러 자산 비중은 적절한가요? |
| 크립토 비중 |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가요? |
| 현금 비중 | 조정장이 왔을 때 추가 매수 여력이 있나요? |
| 배당 비중 |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자산이 충분한가요? |
4. 수익보다 반복 실수를 먼저 보기
투자 일지의 핵심은 수익 자랑이 아니라 복기입니다.
“또 급등주를 늦게 따라 샀는지”, “손절 기준 없이 버텼는지”, “좋은 종목을 너무 빨리 팔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조금씩 기록하다 보면 나의 투자 성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투자 일지는 단순한 메모장이 아니라, 나만의 투자 코치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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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한국인 투자자에게 투자 일지 앱을 추천한다면, 저는 우선 *더리치*를 가장 먼저 써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코인, 배당, 기타 자산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하기 좋고, 한국어 UI가 직관적이라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부담이 적습니다. 여기에 오르락, Stock Events, Delta, getquin 같은 앱을 목적에 맞게 함께 비교해보면 더 좋습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 투자 성향 | 추천 앱 |
|---|---|
|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을 함께 관리하고 싶다 | 더리치 |
| 여러 증권사 계좌를 자동으로 모아보고 싶다 | 오르락 |
| 배당 일정과 실적 이벤트를 챙기고 싶다 | Stock Events |
| 해외 주식과 크립토 비중이 높다 | Delta |
| 전체 순자산을 넓게 관리하고 싶다 | getquin |
투자는 결국 기록이 쌓이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일지를 쓰려고 하기보다, 오늘 매수한 이유 한 줄부터 남겨보세요.
이렇게 하루하루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내 투자 습관도 훨씬 단단해져 있겠죠? :)